하루 45만 식, 320여 개 사업장. 그린푸드는 ‘한 끼의 안전’을 숫자가 아닌 원칙으로 관리합니다. 식재료가 입고되는 순간부터 배식대에 오르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 과정을 표준화된 위생·안전 시스템으로 통제합니다.
HACCP 원료부터 배식까지, 7단계 위생 관리
그린푸드는 국제 식품안전 기준인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 원칙에 따라 전 사업장의 조리 공정을 관리합니다. 위해가 발생할 수 있는 지점을 사전에 식별하고, 각 단계마다 기준을 정해 상시 모니터링합니다.

- 입고 검수 — 온도·유통기한·외관·차량 위생 상태 확인 후 합격품만 반입
- 보관 — 냉장 0~5℃, 냉동 -18℃ 이하 구역별 분리 보관
- 전처리 — 채소·육류·수산물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구역·도구 분리
- 가열 조리 — 중심온도 75℃(어패류 85℃) 1분 이상 가열 표준 준수
- 보온·보냉 — 조리 후 배식 전까지 57℃ 이상/5℃ 이하 관리
- 배식 — 조리 완료 후 2시간 이내 배식 원칙
- 세척·소독 — 조리기구·식기 세척 후 열탕 또는 화학 소독
식중독 예방을 위한 3대 관리 원칙
여름철뿐 아니라 사계절 내내, 그린푸드는 식중독 발생 위험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세 가지 원칙을 모든 사업장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청결
손 씻기 6단계 준수, 조리 도구·작업대 구역별 색상 구분, 매일 개인위생 점검으로 오염원을 차단합니다.
신속
식재료는 입고 후 즉시 적정 온도 보관, 조리 후 2시간 이내 배식을 원칙으로 세균 증식 시간을 최소화합니다.
가열
중심온도계로 가열 온도를 실측·기록하고, 재가열 음식은 단 1회로 제한해 위해균을 사멸시킵니다.
또한 매 끼니 조리 음식을 -18℃ 이하에서 144시간(6일) 보관식으로 보존하여, 만일의 상황에도 원인을 신속하게 추적할 수 있도록 대비합니다.
매일 반복되는 안전 점검 체크리스트
위생은 특별한 날의 이벤트가 아니라 매일의 루틴입니다. 모든 사업장 조리장은 아래 항목을 하루 단위로 점검하고, 본사 위생관리팀이 정기·불시 감사로 이중 검증합니다.
| 점검 주기 | 점검 항목 |
|---|---|
| 매일(개점 전) | 조리원 건강 상태·복장, 냉장/냉동고 온도, 조리장 청결 상태 |
| 매 조리 시 | 가열 중심온도 실측, 식재료 유통기한, 교차오염 방지 구역 준수 |
| 매일(마감) | 세척·소독 상태, 잔반 처리, 보관식 채취 및 라벨링 |
| 주간 | 정수기·제빙기 위생, 방충·방서 상태, 배수구 청소 |
| 월간 | 조리종사자 위생교육, 식품접촉면 세균 검사 |
| 분기 | 본사 위생관리팀 정기 감사, 외부 기관 수질·기구 검사 |
인증과 검증
그린푸드의 위생 시스템은 내부 기준을 넘어 외부 기관의 검증으로 신뢰를 뒷받침합니다.
| HACCP 적용 사업장 | 전국 320여 개 사업장 전면 적용 |
|---|---|
| 식품안전경영 인증 | ISO 22000 기반 그린푸드 통합 식품안전관리체계(GFS) 운영 |
| 연간 위생 감사 | 사업장당 정기 4회 + 불시 감사 상시 시행 |
| 위생교육 이수 | 전 조리종사자 연 24시간 이상 위생·안전 교육 의무 이수 |
| 식중독 대응 | 본사 위생관리팀 24시간 신고·대응 체계 상시 가동 |
안전에 대한 궁금증, 언제든 문의하세요
급식 위생 기준과 안전 관리 시스템에 대해 더 알고 싶으시다면 그린푸드 고객지원센터로 연락 주세요. 대표전화 16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