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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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함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그린푸드는 전국을 잇는 콜드체인 물류망으로 산지의 신선함을 그대로 조리장까지 전달합니다. 하루 45만 식을 뒷받침하는 것은 결국 흔들림 없는 물류입니다.

COLD CHAIN 끊기지 않는 저온 유통

산지 수확·입고에서 사업장 하역까지, 식재료가 상온에 노출되는 순간을 제로에 가깝게 관리합니다. 냉장·냉동 차량과 온도 관제 시스템으로 전 구간의 온도를 실시간 기록합니다.

그린푸드 콜드체인 물류센터
  • 냉장 0~5℃ / 냉동 -18℃ 이하 전 구간 정온 유지
  • 모든 배송 차량에 실시간 온도 기록장치(GPS 연동) 장착
  • 기준 온도 이탈 시 관제센터 자동 알림 및 즉시 조치
  • 상온·냉장·냉동 3온도대 분리 적재로 교차 품질 저하 방지
  • 하역 시 도크 실드 적용으로 외기 유입 최소화

전국을 촘촘히 잇는 물류 네트워크

수도권 중앙물류센터를 중심으로 권역별 거점 물류센터를 배치해, 전국 어느 사업장에도 신선한 식재료를 정시에 공급합니다. 새벽 배송 체계로 개점 전 입고를 원칙으로 운영합니다.

중앙물류센터

중앙물류센터

경기 이천 소재 통합 허브. 대용량 냉장·냉동 보관과 자동 분류 시스템으로 전국 물량을 집산합니다.

권역 거점센터

권역 거점센터

중부·영남·호남·강원 4대 권역 거점을 통해 지역 밀착 배송으로 리드타임을 단축합니다.

새벽 배송망

새벽 배송망

전용 냉장 차량 380여 대가 매일 새벽 사업장 개점 전 정시 입고를 완수합니다.

물류 네트워크 현황

중앙물류센터 1개소 (경기 이천, 연면적 24,000㎡)
권역 거점센터 4개소 (중부·영남·호남·강원)
냉장·냉동 배송 차량 380여 대 (전 차량 온도 관제 연동)
일일 배송 물량 약 1,200톤 / 320여 개 사업장
정시 입고율 99.2% (개점 전 새벽 입고 기준)
취급 품목 수 약 12,000 SKU (농·축·수산·가공·공산)

재고·트레이서빌리티 시스템

무엇이, 언제,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식재료는 그린푸드의 식탁에 오르지 않습니다. 통합 물류관리시스템(GLS)으로 입고부터 사용까지 전 이력을 디지털로 관리합니다.

  • 바코드·QR 이력 추적 — 산지·입고일·유통기한을 품목 단위로 기록
  • 선입선출(FIFO) 자동 관리 — 유통기한 임박 품목 우선 출고 알림
  • 실시간 재고 가시성 — 사업장·센터 재고를 통합 대시보드에서 조회
  • 수요 예측 발주 — 식수·메뉴 데이터 기반 자동 발주로 결품·과잉 최소화
  • 리콜 즉시 대응 — 문제 품목 발생 시 유통 경로 즉시 역추적 및 회수
그린푸드 물류 트레이서빌리티 시스템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 그린푸드와 함께

위탁급식·식자재유통 물류 협력 및 공급 문의는 그린푸드 고객지원센터로 연락 주세요. 대표전화 16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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